2025년 09월 25일
목요일
📖 생명

목에 걸린 금사슬

(창41:42) 파라오가 자기 손에서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손에 끼워 주고, 세마포 옷을 입혀 주며, 금사슬을 목에 걸어 주었다.

(약4:7上)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딛3:1上) 그대는 사람들을 일깨워서, 관원들과 권세자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게 하며,

성경에서 목에 걸린 사슬은 복종된 의지를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불순종했을 때, 주님은 그들을 목이 곧은 백성(출32:9)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에 걸린 사슬은 하나님의 계명에 정복되고 복종되어진 의지를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목이 이렇게 정복되고 복종될 때, 그것이 바로 사슬을 건 것입니다. 내가 십 대였을 때, 나는 목이 곧은 사람이었습니다. 나의 어머니가 나를 매우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목은 곧았었습니다.

여러분 중 십 대의 다수가 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주 예수님을 불렀을 때, 여러분은 자연히 속박되었습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목에 사슬을 거심으로 여러분의 목은 부드러워지고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여러분의 기질로 인해 여러분의 어머니가 속상했었겠지만, 이제 여러분의 목은 속박당했기 때문에,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목이 아주 곧았을 때, 그것을 맬 사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은 속박하고 순종하게 하는 그 영에 의해 속박당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의 복종 가운데 표현되는 순종을 위한 성령의 아름다움이 여러분 목에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복종되어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께도 순종합니다. 여러분의 목에 사슬이 걸릴 때, 그것은 순종을 위한 그 영의 금 같이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다른 이들이 나의 강한 의지를 보기 보다는 나의 순종 안에 표현된 성령의 아름다움을 보기 원합니다. 내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 당신께 더 정복되기 원합니다.

✝️ 진리

화평하게 하는 사람의 본성을 가짐

(마5:9)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롬12:18)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면,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자신에 대하여 엄격하고, 다른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고, 하나님을 향하여 순수한 사람들이 화평케 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떠한 사람도 마음 상하게 하거나 해치거나 손상시키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어떤 사람과도 화평케 되기를 좋아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가 되는 것은 정치적이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정치적인 것은 거짓된 것이요 위선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정직한 사각형이어야 하며 정치적으로 둥그스름해서는 안 됩니다.

새예루살렘은 둥글지 않고 정사각형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사각형이어야 하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하여 순수하게 하고 그분을 볼수 있게 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러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자연히 화평케 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다른 이들과 싸우고 그들을 헐뜯는 대신에 우리는 항상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과 화평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화평케 하는 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들은 단지 사람의 아들들일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사람의 아들들은 서로 싸우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늘에 계신 그들의 아버지와 같이 평화롭고 언제나 다른 이들을 화평케 한다." 이 평화를 지키는 것은 단지 밖의 행위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정치입니다.

우리의 평화는 우리의 본성에서 나오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하여는 엄격하고, 다른 이들에 대하여는 긍휼을 베풀며, 하나님께는 순수한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다른 이들과 화평합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화평케 함이 아니라 우리의 본성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이것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이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다."라고 말하게 할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Having the Nature of a Peacekeeper

Matthew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Romans 12:18 If possible, 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in peace with all men.

Those who are strict with themselves, merciful to others, and pure toward God are peacemakers. They do not like to offend, hurt, or damage anyone. Rather, they like to make peace with everyone.

To be a peacemaker does not mean to be political. To be political is falsehood and hypocrisy. We must be righteously square, not politically round.

Remember, the New Jerusalem is square, not round. We Christians must be like this. Although we are righteously square, we are still merciful toward others.

This enables us to be pure toward God and to see Him. If we are such a person, spontaneously we shall be peacemakers. Instead of fighting with others and hurting them, we shall always maintain peace with those with whom we are involved.

This is what it means to be a peacemaker. Those who are peacemakers will be called sons of God. This means that those around us will say, “These people are not only the sons of men, but the sons of God.

All the sons of men fight against one another, but the sons of God, like their heavenly Father, are peaceful and always make peace with others.” However, this keeping of peace should not be merely an outward behavior. That is politics. Our peace must issue out of our nature.

We have a nature that makes us strict with ourselves, merciful with others, and pure with God. Because we have this nature, we spontaneously keep the peace with others. This is not political peacemaking; it is the spontaneous issue of our nature.

This will cause others to say, “These are truly the sons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