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4일
수요일
📖 생명

두 가지 의의 옷

(창41:42) 파라오가 자기 손에서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워 주고, 세마포 옷을 입혀 주며, 금사슬을 목에 걸어 주었다.

(눅15:22)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계19:8) 신부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는데, 그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의입니다.”

요셉이 두 번째로 받은 선물은 옷이었습니다. 우리 믿는이들에게는 두 가지 옷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구원을 위한 옷이고 다른 하나는 승리, 즉 보상을 위한 옷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는 구원만 받았기 때문에 한 가지 옷만 받았습니다. 그는 아직 승리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구원받고 우리를 의롭다하는 의의 옷을 받은 후에, 승리의 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구원의 옷과 더불어 다른 옷을 받게 될 것입니다. 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에게는 의로운 아버지와 함께 앉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그를 덮어주고 이 자격을 얻게 하는 의의 옷이 필요했습니다.

이 옷은 우리의 의이신 객관적인 그리스도이며, 이것이 우리를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롭게 된 후,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살아낼 때 그분은 우리의 주관적인 의가 되십니다.

그리스도는 단지 우리가 입는 분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내는 분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옷인 주관적인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두 가지 옷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분입니다.

객관적인 옷과 주관적인 옷이 선물임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두 가지는 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것이며, 아들은 그것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객관적인 옷으로만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의의 옷으로 입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의로써 살아내게 하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 진리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의 복

(마5:9)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히12:14) 여러분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도록 힘쓰고, 거룩하게 되도록 추구하십시오. 거룩하게 되는 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롬15:33) 화평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사탄 즉 거스르는 자는 모든 거역의 선동자입니다. 천국을 위하여 그 하늘에 속한 다스림 아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로 더불어 화평케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처음 일곱 가지 축복들 안에서 우리는 우리가 싸우는 자들이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항상 다른 사람들과 화평하는 화평케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함을 봅니다.

만일 우리가 화평케 하는 자들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마귀의 자녀들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화평케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주 예수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평케 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화평케 하는데 있어서 그분을 따라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평강의 하나님이시며 화평의 본성을 가진 화평의 생명이 있으십니다.

우리가 그분에게서 태어난 자로서 화평케 하는 자가 되려면 그분의 신성한 본성에 따라 그분의 신성한 생명 안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그분의 생명과 본성을 나타낼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Peacemakers Being Called the Sons of God

Matthew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Hebrews 12:14 Pursue peace with all men and sanctification, without which no one will see the Lord. Romans 15:33 Now the God of peace be with you all. Amen.

Satan, the rebellious one, is the instigator of all rebellion. For the kingdom of the heavens, under its heavenly ruling, we must be peacemakers with all men. In all of the first seven blessings we see that we should not be fighters or troublemakers; rather, we must be peacemakers, always making peace with others.

If we are peacemakers, we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The sons of the Devil make trouble, but the sons of God make peace. As the Son of God, the Lord Jesus made peace with God and man.

Now, as the sons of God, we must follow Him to make peace. Then we shall be called the sons of God. Our Father is the God of peace, who has a peaceful life with a peaceful nature.

As those born of Him, if we would be the peacemakers, we must behave in His divine life, according to His divine nature. Thus, we shall express His life and nature, and we shall be called sons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