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 생명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길

(계12:11) 그 형제들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로 그를 이겼으며, 그들은 또한 죽기까지 자기들의 혼 생명을 사랑하지 않았다.

또 형제들은 그들의 혼 생명을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원수를 이겼습니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은 그 자신을 사람의 혼 생명, 곧 사람의 자아(마16:23~24)와 연합시켰습니다. 그러므로 그를 이기려면 ‘우리 혼생명을 사랑하지 말아야’ 하며 오히려 그것을 미워하고 부인해야 합니다(눅14:26, 9:23).

사내아이를 구성하는 이기는 믿는이들은 ‘죽기까지 그들의 혼 생명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혼 생명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은 기꺼이 순교당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아를 미워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사랑하는 한 우리는 흙이므로 사탄의 먹이가 되기에 알맞을 뿐입니다.

만일 우리의 혼 생명, 곧 우리의 자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흙이 없으므로 사탄이 죽게 됩니다. 우리의 혼 생명이 죽임을 당할 때 사탄도 죽임을 당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여자의 더 강한 부분인 우리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길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새사람 안에서 그리스도의 화평을 주의함

(골3:15) 그리스도의 화평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판정을 내리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이 한 몸 안에 부름을 받은 것도 이 화평을 위한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엡2:15) …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새사람 안에서는 그리스도가 모두이시고, 모두 안에 계시므로,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다른 어떤 문화적 차이를 위한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바울은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와 새사람에 관해 쓴 후,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화평을 주의하라고 명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안에는 '그리스도의 화평'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바울이 에베소서 2장 15절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그 구절에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두 민족으로부터 한 새사람이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을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심으로써, 그리스도는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골로새서 3장 15절에 있는 바로 그 화평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국적을 가지고 있는 믿는 이들이 한 새사람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새사람의 하나는 참된 화평을 산출합니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떠나서는 서로 다른 종족과 국적의 사람들이 참되게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새사람 안에 있으며, 새사람 안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자나 무할례자를 위한 여지가 없습니다. 새사람 안에는 서로 다른 종족, 계층, 국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가 모두이시고, 모두 안에 계시므로 하나가 있습니다.

이 하나가 우리의 화평입니다. 골로새서 3장 15절에 있는 그리스도의 화평은 다만 새사람 안에 있는 화평의 하나입니다. (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 Truth (English)

Caring for the Peace of Christ in the New Man

Col 3:15 And let the peace of Christ arbitrate in your hearts, to which also you were called in one Body; and be thankful. Eph 2:15 ...that He might create the two in Himself into one new man, so making peace.

After Paul wrote concerning the all-inclusive Christ and concerning the new man in whom Christ is all and in all and where there is no room for Greek, Jew, or other cultural distinctions [vs. 3:10,11] , he charged the saints to care for the peace of Christ. Within us we all have something called the peace of Christ.

This is the peace about which Paul speaks in Ephesians 2:15, where we are told that in Himself Christ created one new man out of two peoples. By creating the Jews and the Gentiles into one new man, Christ has made peace. This is the very peace in Colossians 3:15.

Believers with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and nationalities have been created into one new man. The oneness of the new man produces genuine peace. Apart from Christ and the church, those of different races and nationalities cannot be truly one.

We are in the new man, where there is no Greek, Jew, circumcision, or uncircumcision. In the new man there are no different races, classes, or nationalities. Rather, there is oneness because Christ is all and in all.

This oneness is our peace. The peace of Christ in Colossians 3:15 is simply the peaceful oneness in the new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