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
금요일
📖 생명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

(렘1:19) 그들은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건져 낼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제사장으로 태어났지만 선지자로 부름받은 예레미야는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이 겁많은 사람이 여호와께 권고를 받았습니다(렘1:17~19). 오늘 교회집회에서 기능을 발휘하는 문제에 있어서 많은 성도들이 당황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를 인해서도 당황하지 말아야 하며 누구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말하는 데 있어서 기능을 발휘해야 합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땅 위에서는 항상 하나님과 그분을 반대하고 그분을 대항해 싸우는 자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직접 싸우지 않으시고 그분의 종들을 통하여 싸우십니다. 이것이 예레미야 시대에 있었던 상황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반대하는 자들을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 그분의 군대-예레미야라 불리는 청년-를 보내셨습니다.

예레미야는 견고한 성읍이 되는 정도까지 하나님에 의해 장비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어 그를 구출하셨으므로 반대자들은 그를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싸움에서 우리의 무기는 하나님 자신과 성경에 계시된 진리입니다.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 진리

오순절-그 영의 충만한 축복 (3)

(고전5:7~8) ...왜냐하면 우리의 유월절, 곧 그리스도도 이미 희생되시어 제물로 드려지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묵은 누룩이나 악독하고 사악한 누룩으로 지키지 말고, 순수와 진실의 무교병으로 지킵시다.

(고후3:17) 더구나 주님은 그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께서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예표론에서 볼 때 우리에게는 유월절과 (칠칠절 혹은 수확절이라 불리는) 오순절이 있습니다. 수확절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누림을 예표하고, 반면에 유월절은 주님의 십자가의 못 박히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은 유월절이라 불리는 하나의 절기가 되었습니다. 이 절기에 우리는 구속하는 어린양이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누립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지 삼일 후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어나셨습니다.

그로부터 오십 일 후에 승천하신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을 그분의 믿는 이들에게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 곧 삼일 하나님의 궁극적인 완결인 영으로 부으셨습니다. 그 영의 그러한 부어짐이 수확에 대한 누림입니다. 구약에는 유월절, 수확의 첫 열매 곡식단의 제물, 그 후 오순절인 수확절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구속을 위해 유월절에 못 박히셨는데, 이는 우리가 그분을 누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에 수확의 첫 열매의 예표가 성취되었습니다. 그 후 오십일 후인 오순절에는 좋은 땅의 풍성한 산출물의 수확에 대한 누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로서, 그분의 구속된 백성에게 충만한 누림이 되신, 하늘로부터 쏟아 부어지신, 생명 주시는 영을 말합니다. (발췌문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Pentecost-The Full Blessing of the Spirit (3)

1 Cor 5:7~8 ...for our Passover, Christ, also has been sacrificed. So then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evil,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2 Cor 3:17 And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In typology we have both the feast of Passover and the feast of Pentecost, called the feast of Weeks and also the feast of Harvest. The feast of Harvest typifies the enjoyment of Christ in His resurrection, whereas the Passover typifies Christ as the Lamb of God in His crucifixion. The Passover, therefore, refers to the crucifixion of Christ.

Christ's crucifixion has become a feast, called the feast of Passover. In this feast we enjoy Christ in His crucifixion as the redeeming Lamb. Three days after His crucifixion, Christ rose up from among the dead.

Fifty days later, the ascended Christ poured Himself out upon His believers as the all-inclusive Spirit, that is, as the ultimate consummation of the Triune God. That pouring out of the Spirit is the enjoyment of the harvest. In the Old Testament we have the Passover, the offering of a sheaf of the firstfruit of the harvest, and then the feast of Harvest, Pentecost.

On the Passover Christ was crucified for our redemption so that we might enjoy Him. On the day of Christ's resurrection there was the fulfillment of the type of the firstfruit of the harvest. Then fifty days later, on the day of Pentecost, there was the enjoyment of the harvest of the rich produce of the good land.

That was a type of Christ becoming the full enjoyment to His redeemed people as the life-giving Spirit poured out upon them from the heav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