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30일
화요일
📖 생명

가장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봄

(시119:147~148) 저는 새벽을 고대하며 부르짖고 주님의 말씀들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읊조리고자 제 눈은 야간 파수 때를 고대하였습니다.

영국에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았던 종 스펄전 씨가 있었습니다. 그는 일평생 아침 일찍 주님과 교통하는 것을 매우 중시하였습니다. 그는 "열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침에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을 귀히 여깁니다.

그들에게 한 가지 규율이 있는데 곧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않으면 결코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또 다른 주님의 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매일 이른 아침 삼십 분은 개인적으로 주님과 교통하는 시간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기 전에 반드시 먼저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라 하더라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먼저 나의 머리를 라디오나 신문, 뉴스 등으로 채운 후에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또한 하루 중 단지 한번의 기도로는 부족하고 반드시 순간순간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이른 아침 삼십 분은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이고, 하나님과 교통하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그로브즈 양(Miss Groves)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는 그가 침대와 주님 사이에 어느 것을 택하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침대를 사랑한다면 잠을 더 많이 잘 것이고, 주님을 더욱 사랑한다면 더 일찍 일어날 것입니다." 그녀는 죽을 때까지 새벽 다섯 시 이후에 일어난 적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 진리

세상의 빛인 왕국 백성

(마5:14~15)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있는 성은 숨겨질 수 없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둠으로, 그것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춥니다.

마태복음 5장 15절에서 주님은 등불을 말 아래 놓는 것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말 아래 놓은 등불은 그 빛을 비추어 낼 수 없습니다. 켜진 등불인 왕국 백성은 먹는 것에 관해 염려하게 하는 도구인 말로 가리워질 수 없습니다(마6:25).

우리는 결코 말에 의해 가리워져서는 안 되며 오히려 등잔대 위에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말로 가리워지지 않는 것에 대하여 지혜롭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대에 '말'은 곡식을 담는 용기로서 무언가 먹는 것과 관련되므로 먹고 사는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 아래 감추어진 등불은 우리의 생활에 관한 염려를 가리킵니다. 만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먹는 것에 대하여 근심하고 돈을 얼마나 버는가에 대하여 염려한다면 이 근심은 우리의 빛을 가리는 말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왕국 백성들이 근심과 생활의 염려 없이 사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들은 오직 그리스도와 그분의 몸인 교회만을 주의합니다. 매일매일 그들은 기쁜 사람들이요, 찬양하는 사람들이요, 할렐루야를 외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이웃과 친척과 친구들이 우리를 접촉할 때 그들은 우리에게 근심이 없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 곧 우리의 먹는 것과 입는 것에 대하여 염려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밤낮으로 왕국 백성들은 오직 그리스도와 교회만을 주의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The Kingdom People Being the Light of the World

Matthew 5:1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It is impossible for a city situated upon a mountain to be hidden. (15) Nor do men light a lamp and place it under the bushel, but on the lampstand; and it shines to all who are in the house.

In Matthew 5 verse 15 the Lord speaks about placing the lamp under the bushel. A lighted lamp placed under the bushel cannot shine out its light. The kingdom people as the lighted lamp should not be covered by the bushel, an item pertaining to eating, a matter which causes anxiety (Matt.

6:25). We should never be covered by the bushel; rather, we must be on the lampstand. The Lord wisely spoke about not being covered by a bushel.

In ancient times a bushel, as a measure for grain, was something related to eating and therefore related to the matter of making a living. Thus, hiding the lamp under the bushel indicates anxiety concerning our living. If we Christians are anxious about our living and concerned about how much money we are making, this anxiety will become a bushel covering our light.

This indicates that the kingdom people live without anxiety and the care for their existence. They care only for Christ and the church [His Body]. Day after day they are the happy people, the praising people, the hallelujah people.

When our neighbors, relatives, and classmates contact us, they can sense that we have no anxiety. We are not worried about our living, about what we shall eat or what we shall put on. Dayafter day, morning and night, the kingdom people care only for Christ and the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