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2일
금요일
📖 생명

베개로 취한 돌

(창28: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어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에 있는 돌 하나를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잠을 잤다.

(벧전2:4下) 살아 있는 보배로운 돌이신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우리는 야곱이 돌을 취하여 베개로 취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나는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비록 우리가 외적으로는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의 내적인 체험을 볼 때 이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 우리에게는 안식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공중에 떠 있거나 바다 깊은 곳에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지탱하고, 잡아 줄 무언가 단단한 것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억만장자이더라도 그 돈이 여러분을 지탱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반면에 그 돈은 여러분으로부터 평화와 안식을 빼앗아 갈지도 모릅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구원받기 전에는 우리에게 견고한 기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우리가 구원받았을 때 무언가 우리 안에 일어났습니다. 우리 속 깊은 곳에서 체험한 것이 우리에게 견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후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속 깊은 곳에서 우리가 쉴 수 있는 견고한 바위가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이 견고한 바위는 우리 안에 들어오신 그리스도입니다. 구원받기 전에 우리 중 누구도 안식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신성한 요소를 가진 그리스도가 우리 안으로 들어왔을 때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견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안식이며 베개입니다. 우리의 베개는 신성한 요소 즉 우리의 존재 안에 들어오신 그리스도입니다.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가 나의 진정한 안식이시며 견고한 기반이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붙잡고 지지해 줄 무언가가 있습니다. 나는 나의 존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를 붙잡습니다.

✝️ 진리

살아있는 그리스도를 위한 마음이 없이 성경 말씀만 가짐

(요5:39~40) 여러분이 성경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는데, 이 성경은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나에게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어떤 종교적인 사람도 박사들과 함께 베들레헴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제사장들 가운데 한 명이었다면 예수님께서 참으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는가를 보기 위해 박사들과 함께 가지 않았겠습니까?

만일 내가 거기 있었더라면 나는 분명히 그리스도가 실지로 태어나셨는지를 직접 알아보기 위해 분명히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지식이 있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이라고 말해줄 수 있었지만, 그들 중 누구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지식을 위할 뿐, 메시야의 살아있는 인격을 위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날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매우 성경적이지만 그들은 성경만을 주의할 뿐,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관심하지 않습니다.

만일 유대의 종교인들이 그리스도를 관심했다면, 그들은 고대의 여행 방법으로도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은 베들레헴에 갔을 것입니다. 베들레헴은 멀지 않았지만 서기관들이나 장로들이나 제사장들 중 누구도 가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위한 마음이 없이 성경 지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이상을 갖는 것이 한 방면이고 성경의 지식을 갖는 것은 다른 방면이며,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위한 마음을 갖는 것은 또 다른 방면입니다. 우리는 모두 "주 예수님, 제게 주님을 위한 마음을 주소서. 저는 이상을 보기 원하고 성경을 알기 원합니다.

그러나 저는 더욱더 주님을 추구하는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Having the Scriptures without a Heart for the Living Christ

John 5:39 You search the Scriptures, because you think that in them you have eternal life; and it is these that testify concerning Me. (40) Yet you are not willing to come to Me that you may have life.

None of the religious people in Jerusalem went with the magi to Bethlehem. This is quite strange. If you had been a priest among those priests, would you not have gone with the wise men to see if Jesus had actually been born in Bethlehem?

If I had been there, I certainly would have gone to find out for myself whether or not Christ had actually been born. But none of them went. They had knowledge and they could tell people that the Messiah would be born in Bethlehem; yet none of them went for themselves.

Although they were for the knowledge of the Bible, they were not for the living Person of the Messiah. How about today's situation? Many are very scriptural, but they care only for the Scriptures, not for the living Christ.

If the Jewish religionists had cared for Christ, they would have gone to Bethlehem, which was not far from Jerusalem even by the ancient method of travel. Although Bethlehem was not far, none of the scribes, elders, or priests bothered to go. This proves that you can have the knowledge of the Bible without having a heart for the living Christ.

To have the vision is one thing, to have the knowledge of the Bible is another thing, and to have a heart for the living Christ is still another thing. We all need to pray, “Lord, give me a heart for You. I want to see the vision and I want to know the Bible.

But even more, I want to have a heart that seek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