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0일
수요일
📖 생명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표현

(빌1:21) 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삶은 그리스도이고, 나에게 있어서 죽음은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갈5:22~23) 그러나 그 영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인자와 선함과 신실함과 온유와 자제이니, 이런 것들을 반대할 율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매일의 생활은 그리스도를 누리고 받아들이는 생활입니다. 한편으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서 있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모든 것이 우리의 것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십니다.

이것이 믿는 이들의 특징입니다. 우리 안에 한 생명이 있으며 이 생명은 바로 그리스도 그분 자신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생명은 끊임없이 그 안에 있는 온유, 양선, 겸손, 인내와 같은 것을 표현합니다. 우리 안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온유가 되시며, 양선이 되시며, 겸손이 되시며, 인내가 되십니다. 모든 환경 가운데서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시도록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우리 안에 두셨습니다.

우리가 근심의 유혹을 받을 때, 이 생명은 인내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교만의 유혹을 받을 때, 이 생명은 겸손으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더러운 것으로부터 유혹받을 때, 이 생명은 거룩함으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그분의 인내, 겸손, 온유, 거룩함을 표현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사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살거나 주님의 능력에 의해 하나님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그분 자신의 나타남만이 하나님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통해 표현되실 때 그것이 자연적으로 우리의 어떠함이 됩니다. 기 도 : 주 예수님!

오늘 나를 통하여 당신의 생명을 나타내소서. 모든 상황에서 나의 모든 것으로, 성령의 열매로써 당신이 살아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 진리

빛나는 별에 의해 감동됨

(마2:1~2) 예수님께서 헤롯왕 때에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후, 보아라, 박사들이 동방에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께서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그분의 별이 떠오르는 것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예수님의 탄생 당시에는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유대교는 근본주의적이고 건전하며 성경적인 종교로서 구약 39권에 따라 형성되고 조직되고 구성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 안에 있는 이들 중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을 안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는 신약에서 그 종교적인 사람들 중의 몇 사람이라도 그리스도를 찾기 위해 왔다는 기록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몇몇 이방인 박사들이 그분을 찾기 위하여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마2:1~12). 물론 이것은 그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안내하기 위한 빛나는 별을 박사들에게 주셨습니다. 이 별은 거룩한 땅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 즉 거룩한 땅, 거룩한 성, 거룩한 성전과 거룩한 종교, 성경과 거룩한 백성과 거룩한 제사장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났습니다.

빛나는 별은 이 모든 거룩한 것들에서 멀리 떨어진 이방인의 땅에서 몇몇 이방인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별의 빛남은 유대인의 왕에 관해 이방인 박사들을 감동시켰습니다. 나는 어떻게 이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에 관해 감동되었는지 모르며 추측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동쪽 곧 동방으로부터 왔으며 그 별이 유대인의 왕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 박사들은 살아있는 이상(異象:vision) 즉 하늘의 별을 갖고 있었으며 유대의 종교인들은 성경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과 별 중 어느 것을 갖기를 더 원합니까?

두 가지 모두를 갖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출처 : 하단 영문 참조)

🌏 Truth (English)

Being Stirred Up by a Shining Star

Matthew 2:1 Now after Jesus was born in Bethlehem of Judea in the days of Herod the king, behold, magi from the east arrived in Jerusalem, (2) Saying, Where is H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For we saw His star at its rising and have come to worship Him.

At the time of Jesus' birth, there was a religion called Judaism. It was a fundamental, sound, scriptural religion that was formed, organized, and constituted according to the thirty-nine books of the Old Testament....However, hardly anyone in that religion knew that Christ had come. We find no record in the New Testament that some of those religious people went to find Christ.

On the contrary, there is a record that some pagan men, magi, came to find Him (Matt. 2:1-12). Of course, this was initiated by God, not by them.

God gave the magi a shining star to guide them. This star did not appear in the Holy Land. It appeared to men far away-far away from the Holy Land; far away from the holy city; far away from the holy temple and the holy religion; far away from the holy Bible, the holy people, and the holy priests.

Far away from all these holy things, the shining star appeared to some pagan men in a pagan land. The shining of that star stirred up these pagan wise men regarding the King of the Jews. I do not know how these wise men were stirred up regarding the King of the Jews, and I do not want to guess....At any rate, they came from the East, the Orient, and realized that the star indicated the King of the Jews.

The wise men had the living vision, the heavenly star, and the Jewish religionists had the Bible. Which do you prefer to have-the Bible or the star. It is best to have both.